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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미래 2021-05-14 13:24:45
5월 7일(금) 14시 30분 부산항여객터미널 컨퍼런스 A홀에서 부산 해양수산업계 대표 들이 박형준 부산시장과 첫 정책간담회를 열었다.
이날 행사에는 부산의 해양‧수산‧해운‧항 만‧조선‧물류인 대표 약 30명이 참석했다. 우리 협회 이권희 회장도 자리했다.
간담회에서 우리 협회 이권희 회장은, 북항재개발사업지 내에 선원박물관 및 마도로스 거리를 조성하 여 부산이 선원의 고향으로 역할할 수 있기를 요청했다.
강수일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회장은 해운항만 선박관리산업 육성을 위한 전담기구 설립을 건의했다. 김귀동 한국선박수리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선박수리 업계 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 시 행을 요청했다.
박형준 시장은 “다시는 한진해운 같은 사태가 일어나지 않게 부산시의 역할을 다하겠다”며 “해양수산 문제를 최우선으로 하고 기구도 확대해 부산시정의 최우선과제로 두겠다”고 전했다.